업무 지시가 잘 되었는지 확인하는 마법의 한 마디

by 작가와

“조금 전 내가 말한 것을 나한테 다시 말해줄래요?”


꼭 프로젝트의 PM에게만 유용한 말은 아닙니다. 팀장이 팀원에게 상사가 부하 직원에게 업무요청을 할 때 모두 활용할 수 있습니다. 동료간 또는 아랫사람이 윗사람에게 얘기하는 것은 뭔가 좀 어색합니다.


어쨌든,

과업 지시를 한 후, 두 번 소통하거나 일을 하는 상황을 줄이고 싶을 때 쓸 수 있는 마법의 한 마디 입니다. 더 줄여서 이렇게 말해도 좋습니다.


“내가 말한 거, 내게 요약해 말해줄래?”


이런 표현은 지양하길 권합니다.

“내가 말한 거 요약해 말해봐.”


- 끝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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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젝트 리더십.JP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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