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거진 작가와

중국의 작가 여러분! 니하오, 欢迎

재외국민? 중국동포분들?

by 작가와
작가와_국가별 접속 순위.JPG '작가와'의 국가별 접속자 수 순위

"가끔" GA를 들여다 본다.

'작가와'서비스는 다른 웹 사이트와 비교할 때, 일 방문자 수보다는 다른 지표들이 더 중요하기 때문이다.


그런데 오잉? 지역별 접속자 수의 수치에서 새로운 걸 발견했다. 중국이 이렇게 높아? 이전의 기억을 되살려보면 한국 다음엔 미국과 캐나다가 2위 또는 3위였다. 미국과 캐나다를 제치고 올라온 영국도 놀라운데, 여긴 눈에 보이지도 않을 정도로 중국이 압도적으로 많았다.


왜지?

너무 궁금하다. (마케팅만 집중한다면 더 파고 들고 싶은데, POD 준비를 다시 해야 해서 여력이 없는게 한스러울 뿐이다. 잠시 뒤로 미루는 것이니 울진 말자)


잠깐 생각해보면 당연한 일일 수도 있다.

책을 내고 싶은 마음은 국경이 없다. 아니, 오히려 한국보다 중국에 자신의 이야기를 책으로 남기고 싶어 하는 사람들이 더 많을 수도 있다. 하지만 전통적인 출판사를 통한 출간은 어디서나 높은 벽이다. 그러나 전자책은 다르다.


'작가와'는 그 벽을 보도블럭 높이로 낮췄다.

세계 어디에 있든 원고만 있으면 누구나 작가가 될 수 있다. 최소 부수 제한도 없고, 초기 비용 부담도 없다. 인세 비율도 가장 높고, 속도도 가장 빠르다. 써 놓은 글이 있는데 취합이 귀찮다고? 이런 간지러움도 대신 긁어주고 있다.


https://www.jakkawa.com/collec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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