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brunch
팔로잉
5
명
닫기
팔로잉
5
명
무과수
어루만질 '무', 열매 맺는 나무인 '과수'를 더해 만든 이름은, 가진 재능을 사람들의 마음을 위로하는 데 쓰고 싶다는 뜻을 담고있습니다.
팔로우
grim jari
아이들에게 미술을 알려주고, 그림을 그리며, 방랑을 즐기는 사람. 이 모든것을 기억하기 위해 기록합니다.˘⌣˘
팔로우
하우위아 HOW WE ARE
도시별 지하철 탑승기 ‘도시, 선’과 거울 너머를 바라보고 글 너머를 상상하는 산문집 ‘거울 너머’ 등의 도서를 제작, 발행 및 유통합니다. (howweare.kr)
팔로우
이음
결국엔 사람 이야기. 말 너머의 감정을 이해하려 합니다. '당신의 계이름'을 썼습니다. 내 힘든 말이 누군가의 쉬운 편견이 되지 않길 바랍니다. sks9396@naver.com
팔로우
브런치팀
글이 작품이 되는 공간, 브런치
팔로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