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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서정
한국과 싱가포르에서 일하다 지금은 미국 동부에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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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병묵
숫자를 넘어 사람과 조직, 그리고 운영 탁월성을 보겠습니다! 투자자와 경영자 그리고 중간 관리자에게 변화, 도전, 혁신의 동인을 제공하여 사업과 조직의 성장 파트너가 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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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개인듯
늙은 호모사피엔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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담소
여행을 다니며 들었던 생각과 느낌을 담담하게 그리고 소소한 글로 표현하려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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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essie
126,400km의 호주, 700km의 스페인 산티아고를 여행하고 돌아와 글을 쓰고 그림을 그립니다. 손으로 써내려 가는 모든 것들은 따스함을 가지고 있다고 믿으며 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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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감의 기술
전문직. 살면서 한번 쯤 겪는 일상의 소소함을 나누고 싶습니다. 공감을 얻는다면 더할 나위 없습니다. 따스한 위로와 미소짓는 여유, 절로 끄덕여지는 공감을 함께 느꼈으면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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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런치팀
글이 작품이 되는 공간, 브런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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