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들이 다 커서 성인이 되면
부모의 역할도 끝나는 줄 알았습니다.
하지만 그렇지 않더군요.
이제는 말보다 삶으로 보여주는 시기가 된 것 같습니다.
내가 어떻게 건강을 챙기고,
어떤 문화를 즐기고,
무엇을 먹고, 어디를 여행하는지가
그들에게 자연스레 전달됩니다.
그래서 요즘은 자주 생각합니다.
아이들이 살아줬으면 하는 삶을
내가 먼저 살아야 한다.
부모는 여전히,
자식의 평생의 본보기이자 거울이니까요.
오늘도 깨우치고, 반성하며,
조금씩 나아지는 나로 살기.
잘 살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