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이브!
9시 오분전 쎄입입니다.
40분만에 기적적으로 집에 도착!!!
시계보는법을 배우는 진선인 6시만 넘으면 전화를 합니다.
"엄마 오늘은 몇시에와?"
"응 일찍갈꺼야..."
"그래서 몇시?"
"오늘은 좀 늦을꺼야"
"그래서 몇시?~"
늦고 빠르고 상관없이 몇시가 중요합니다.
약속한 시간이 째깍 넘어서면 어김없이 전화가울립니다.
이렇게 엄마는 매일매일 신데렐라 놀이에 정신이 없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