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1
갖고싶은 새와 컵
털실로 만든 작품이 이렇게 섬세할수가 있나?
색조합과 다양한 재료의 조합으로 재창조하는 공예의 대단함을 새삼 느낄 수 있는 전시를 볼 수 있어서 행운이다.
자몽의 일상기록 브런치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