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65 하루감성

#101

by 자몽

갖고싶은 새와 컵

털실로 만든 작품이 이렇게 섬세할수가 있나?

색조합과 다양한 재료의 조합으로 재창조하는 공예의 대단함을 새삼 느낄 수 있는 전시를 볼 수 있어서 행운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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