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51
빙수의 계절이 다가왔다.
해도 길어져서 오후시간이 여유롭다.
약간의 더위로도 빙수가 땡긴다.
강남역 근처 찹쌀떡이 유명한 집으로 향했다.
그렇다면 팥이 맛있을거야!
과연 부드러운 우유얼음과 팥듬뿍위에 생율 고명이 먹음직스럽다.
한입씩 입안에서 부드럽게 녹는 빙수에 나는 행복하다.
자몽의 일상기록 브런치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