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52
윤현상재 건물의 유통기한이 끝났다.
30년 된 오래된 건물의 철거가 결정된 후 2023년부터 2025년 2년간 복합공간으로 사용하면서 유통기한프로젝트를 기획해 8시즌동안 다양한 콘텐츠가 이루어져왔고 난 전시와 마켓을 3번 다녀왔다.
건물 외벽에 이러한 뜻을 담은 사인들이 붙어있다.
오래된 건물의 외관을 살리면서 내부는 트랜디한 감각으로 채워진 멋진 공간이었다.
자몽의 일상기록 브런치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