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65 하루감성

#261

by 자몽

커피가 없어 인터넷 주문할려다가 소비쿠폰쓸려고 동네 카페 찾아서 갔다.

커페에 대해 잘 알지는 못해서 내 입맛에 맞는, 먹어서 실패가 없었던 에디오피아 예가체프를 골랐다.

집에 와 핸드드립 내려 마시니 향이 좋다.

가까이에 맛있는 커피집이 있어 다행이다.

많은 양을 사는 것은 선호하지 않아서 100g으로 구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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