You can make anythingby writing
C.S.Lewis
#57
좋아하는 프랑스자수작가 작품이 한남동에서 전시를 한다고 해서 다녀왔다.
자수를 배우겠다고 스티치기법을 외우느라 힘들다가 이 많은 기법을 궂이 다 알 필요가 있을까 하는 의문이 들때 본 작가의 작품들.
몇개의 기본 스티치로 선으로만 표현해도 충분히 아름다운 작품이 될 수 있었다.
단순함의 미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