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7
요즘 케이크는 예술이다.
카페에 들러서 구경하다 본 핑크빛 감성 케익
이름은 자몽블로썸
자몽이라는 글자에 끌렸는지도 모른다.
나의 닉네임은 과일 자몽이 아니라
작은이모를 조카가 아기때 부르기 쉽게 이몽에서 큰이모와 작은 이모를 구분해서 크몽, 자몽이 되었다.
두 이모는 조카바보들인지라 요 애칭을 좋아한다.
자몽, 자몽으로 불리다 보니 과일 자몽까지 좋아진다.
자몽의 일상기록 브런치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