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65 하루감성

#88

by 자몽

엄마의 밥상에서 봄이 느껴진다.

청국장, 쑥국, 나물반찬 등

입 안에서 퍼지는 향기에서 느껴지는 계절.

그래서 늘 과식하게 된다.

주말이니까 느슨하게 식생활.

keyword
작가의 이전글365 하루감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