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65 하루감성

#89

by 자몽

고속도로를 달리면 조카와 두이모는 한명씩 신청곡을 요청합니다. 유투브로 재생해서 들으면 시간이 금방 흘러간다.

서로 자기가 좋아하는 곡을 틀어달라고 왁자지껄.

그렇지만 주로 90년대 댄스곡이 대부분이다.

왜 그 시절의 댄스곡은 이렇게도 신이 나는지..

내 젊은 날의 노래들이라서 일까?

keyword
작가의 이전글365 하루감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