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9
고속도로를 달리면 조카와 두이모는 한명씩 신청곡을 요청합니다. 유투브로 재생해서 들으면 시간이 금방 흘러간다.
서로 자기가 좋아하는 곡을 틀어달라고 왁자지껄.
그렇지만 주로 90년대 댄스곡이 대부분이다.
왜 그 시절의 댄스곡은 이렇게도 신이 나는지..
내 젊은 날의 노래들이라서 일까?
자몽의 일상기록 브런치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