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0
요즘 재밌는 TV프로그램이 없어 아쉬웠는데 기다리던 알쓸별잡이 오늘부터 시작이다.
내가 모르는 깨알 잡학지식들이 언제나 유익하다.
난 늘 내가 몰랐던 새로운 사실에 목마른가보다.
아님 조금씩 알게 되면서 이해의 폭이 넓어져 관심분야가 넓어졌나!
공부는 끝이 없다.
호기심이 없어지지 않아서 다행이다.
자몽의 일상기록 브런치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