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해라는 선물 ♡

새해라고 이름 지은 이유

by 김지혜

새해라는 선물


또 다른 일상의 하루일 뿐인데 '새해'라고 이름 지은 것은

어정쩡하게 마무리 못한 계획에 후회를 접으라고...

잊고 지낸 서로에게 '복'이라는 이름으로 서로 잊지 말고 연락하라고...

다시 시작할 수 있지만 결심이 서지 않는 누군가를 도우라고..

나이라는 명목을 주어 좀 더 이해심을 넓히라고...

많이 힘들었을 누군가에게 그래도 조금 다른 생활을 꿈꿔보라고...

그렇게 복 많이 받고 행복을 나누라고...

새해라는 이름으로...

어제와 다른 오늘을 선물 받았습니다.


선물에 보답하는 복 넘치는 한해 되세요

ㅡ김지혜




모두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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