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해라는 선물
또 다른 일상의 하루일 뿐인데 '새해'라고 이름 지은 것은
어정쩡하게 마무리 못한 계획에 후회를 접으라고...
잊고 지낸 서로에게 '복'이라는 이름으로 서로 잊지 말고 연락하라고...
다시 시작할 수 있지만 결심이 서지 않는 누군가를 도우라고..
나이라는 명목을 주어 좀 더 이해심을 넓히라고...
많이 힘들었을 누군가에게 그래도 조금 다른 생활을 꿈꿔보라고...
그렇게 복 많이 받고 행복을 나누라고...
새해라는 이름으로...
어제와 다른 오늘을 선물 받았습니다.
선물에 보답하는 복 넘치는 한해 되세요
ㅡ김지혜
모두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