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해라고 이름 지은 이유
모두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다시, 시작하는 여성들> 출간작가
글로벌 비즈니스 문화, 이문화 전문 강의, 외국인 대상 한국 조직문화 이해 전문 강의 진행 강사,DEI practione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