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이올린 연주자에서 CX매니저로 커리어 피보팅

채널톡 윤성원 님

by 장단

오늘 #어피티 #커리어레터 에는

바이올린 연주자에서 #채널톡 CX매니저로 커리어를 피봇한 코라 님 이야기를 소개했어요.


코라 님은 2017년 여름 구글캠퍼스에서 강연자와 참석자로 만나 인연을 이어오고 있는데요,

코라 님은 스타트업이라는 신대륙을 커리어 피봇 과정에서 효과적으로 활용해 오늘에 이르게 되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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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커리어"를 주제로 직장인들을 만나다 보면

"아직도, 뭘 하고 싶은지 모르겠어요"라는 질문을 자주 접하게 되는데요,

그런 그들의 고민을 살펴보면

"고민만 할 뿐" "어떤 시도"도 하지 않았다는 사실을 확인하게 됩니다.

그래서 저는 "뭐라도 해보"라고 하고,
제게 연락하는 걸 "첫 번째 미션"으로 제안하기도 합니다.

물론, 제가 문제를 "딱" 해결해 줄 수 있는 건 아니지만,

스스로가 문제를 해결할 수 있는 근육이 생겨나게 되거든요.


코라 님이 커리어를 피봇한 과정은

전에 하던 일을 리셋하고 새로운 길을 찾는 이들에게

좋은 레퍼런스가 될 수 있을 거라 생각하는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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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라 님의 커리어 피봇 과정은

--> 강연, 모임, 행사 등을 통해 시야 넓히기

--> 작은 교집합이 있으면 먼저 연락해서 만나기

--> 관심 서비스는 적극적으로 이용하고 관심 전하기

--> 작은 러브콜에도 흔쾌히 응하기

--> 원하는 일을 발견하면 과감히 돌진하기를 거쳐

지금도 날마다 진화하고 있거든요.


사실, 스타트업 생태계에는 코라 님 같은 커리어 피봇터들이 많습니다.
새로운 길을 개척하는 스타트업에서는
"과거에 무슨 일"을 했는지 보다 "문제해결능력"이 더 중요한 직무들이 많으니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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