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리아노와 코리아노가 함께 부른 노래

산티아고로 가는 순례길 '은의 길' 1,003km를 걸으며

by 장석규

내 뒤에서 걷지 마라.

난 그대를 이끌고 싶지 않다.

내 앞에서 걷지 마라.

난 그대를 따르고 싶지 않다.

다만, 내 옆에서 걸으라.

우리가 하나가 될 수 있도록...

-인디언 속담 중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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