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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스민의 일기
[Brunch] 아쉽게도 이번 브런치 무비 패스 시사회
by
이화정
Jun 17. 2019
이제부터 열심히 리뷰 써보려 했더니만...
시사회 초청 메일 온 지 10분만에 신청했는데도
[Brunch] 아쉽게도 이번 브런치 무비 패스 시사회에는 모시지 못하게 되었습니다. 라는 메일을 받았다.
벌써 다섯번째다.
이러려면 뭐하러 무비패스를 만들었는지 모르겠다.
가보면 다른 업체
들과 늘 함께 진행하던데
브런치 단독으로 시사회공간을 충분히 확보하지 못해서 발생하는 일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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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사회
브런치무비패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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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화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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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평론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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칼럼니스트
신경증자 재스민의 영화로 버티기
저자
700여편의 영화를 번역하고 영화이론과 통합예술치료를 공부했다. 여러 매체에 영화와 드라마에 대한 칼럼을 썼고 현재 국제영화비평가연맹 정회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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