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runch] 아쉽게도 이번 브런치 무비 패스 시사회

by 이화정

이제부터 열심히 리뷰 써보려 했더니만...

시사회 초청 메일 온 지 10분만에 신청했는데도

[Brunch] 아쉽게도 이번 브런치 무비 패스 시사회에는 모시지 못하게 되었습니다. 라는 메일을 받았다.

벌써 다섯번째다.

이러려면 뭐하러 무비패스를 만들었는지 모르겠다.

가보면 다른 업체들과 늘 함께 진행하던데

브런치 단독으로 시사회공간을 충분히 확보하지 못해서 발생하는 일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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