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 이야기와 일상의 엮음
미디어 <더 컬럼니스트>에 영화 에세이 기고를 시작했다. 영화 번역으로 시작해서 영화 이론 공부로 석사학위를 받고 영화에 관한 여러가지 일들을 해왔고 지금도 하는 중이다. 무비 큐레이터도 했고 영화 방송 팟캐스트는 지금도 하고 있다. 그리고 이제 영화에 대한 글을 정기적으로 기고하게 됐다.
https://www.thecolumnist.kr/news/articleView.html?idxno=291
[이화정 영화방송 팟캐스터] 어릴 때부터 나만의 서재에 대한 동경이 있었다. 그 누구의 방해도 받지 않고 혼자만의 공간에서 자신만의 생각을 정리할 수 있는 공간에 대한 욕구는 욕망으로 발
700여편의 영화를 번역하고 영화이론과 통합예술치료를 공부했다. 여러 매체에 영화와 드라마에 대한 칼럼을 썼고 현재 국제영화비평가연맹 정회원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