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영우 신드롬이라고 불릴 만큼 <이상한 변호사 우영우>에 대한 인기가 치솟고 있네요. <이상한 변호사 우영우>에 관한 글도 많이 올라오고 있는데요. 드라마나 영화 속에서 자주 다뤄지고 있는 장애 캐릭터가 어떻게 인기를 끌고 있는지, 실제와는 어떻게 다르게 묘사되는지에 촛점을 맞춰 썼습니다.
https://www.thecolumnist.kr/news/articleView.html?idxno=1196
자폐인은 변호사가 될 수 없을까가 인기를 끌면서 자폐인이 변호사가 되는 것이 과연 가능할까 궁금해하는 사람들이 많다.미국에는 실제로 그런 사례가 있다. 헤일리 모스는 미국에서 활동하는
700여편의 영화를 번역하고 영화이론과 통합예술치료를 공부했다. 여러 매체에 영화와 드라마에 대한 칼럼을 썼고 현재 국제영화비평가연맹 정회원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