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일간 피곤하지만 행복한 시간을 보냈습니다. 벌써 내년이 기대되네요.
부산에서 본 영화들 중 소개할 영화들이 많습니다. 먼저 2022년도 황금종려상 수상작과 크리스티안 문쥬 감독의 작품을 소개할게요. 개봉하면 꼭 봐야할 영화들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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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 부산국제영화제(BIFF)에서 눈에 띄는 주제중 하나가 계급 간의 갈등과 인간의 이기적인 모습에 대한 풍자나 비판이었다. 흑백처럼 단순하게 나뉘는 편 가르기가 아닌, 복잡하게 얽힌 이해관
영화와 심리, 예술 치료로 양다리 걸치기. 팟캐스트 팟빵 <꿈꾸는 씨네 카페> 운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