빈손 쥐고 오신 봄이 그저 다 가시련만
못 오실 님
- 김영랑 못 오실 님이 그리웁기로흩어진 꽃잎이 슬프랫던가빈손 쥐고 오신 봄이 그저 다 가시련만흘러가는 눈물이면 님의 마음 저지련만
글씨쓰는 기획자. 사람과 이야기, 음악과 초록을 좋아합니다. '내가 나로서 잘 살기'를 지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