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래 보고싶었다
손으로 읽는 시 하루 한 편 시 필사
안부
- 나태주 오래 보고싶었다. 오래 만나지 못했다. 잘 있노라니그것만 고마웠다.
글씨쓰는 기획자. 사람과 이야기, 음악과 초록을 좋아합니다. '내가 나로서 잘 살기'를 지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