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루 한 편 시 필사] 안부

오래 보고싶었다

by 그레이스
손으로 읽는 시 하루 한 편 시 필사



안부

- 나태주

오래
보고싶었다.

오래
만나지 못했다.

잘 있노라니
그것만 고마웠다.


keyword
매거진의 이전글[하루 한 편 시 필사] 남은 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