너를 사랑한다고는 하지 않았다
손으로 읽는 시 하루 한 편 시 필사
취소
- 헤르만 헤세
너를 사랑한다고는 하지 않았다손을 잡아 달라고용서해 달라고만 했을 뿐 나와 비슷하다고나처럼 젊고 선량하다고, 너를 그렇게 여겼다너를 사랑한다고는 하지 않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