너를 사랑한다고는 하지 않았다
손으로 읽는 시 하루 한 편 시 필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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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헤르만 헤세
너를 사랑한다고는 하지 않았다손을 잡아 달라고용서해 달라고만 했을 뿐 나와 비슷하다고나처럼 젊고 선량하다고, 너를 그렇게 여겼다너를 사랑한다고는 하지 않았다
글씨쓰는 기획자. 사람과 이야기, 음악과 초록을 좋아합니다. '내가 나로서 잘 살기'를 지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