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루 한 편 시 필사] 봄햇살

2019.04.28 봄햇살 - 서윤덕

by 그레이스
손으로 읽는 시
하루 한 편, 시 필사
마흔두번째날 (2019.04.28)

말레이시아 여행을 다녀와서 올리는 시. 새벽부터 잠 안자고 움직여 6시간이나 비행해서 그런지 피곤하다. 얼른 자야지. ㅠㅜ

오늘의 시


봄햇살 - 서윤덕


따사로운 뜰에 근심을 말린다
무거운 이야기가 가벼워졌다
일상이 고실고실하다
나비가 날아와 춤으로 인사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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