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밤얼음
소설가•웹소설 작가 | 소설은 커피처럼, 에세이는 디저트처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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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yros YN
여행 분야 크리에이터 / 지구촌의 다양한 여행과 그들의 삶·문화·역사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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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yrene KM
인생 여정(旅程)에서 만난 각인각색 PERSONA와 그 삶에 담긴 인문·교양 이야기를 나누고자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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류귀복
아내에게 꽃을 선물하기 위해 펜을 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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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성진 화가
일상에 소금을 뿌리듯, 짭짤한 맛으로 삶을 채우고 싶습니다. 철학적 사유와 예술의 흔적을 기록하며 살아가는 원성진의 브런치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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밤결
잘 살지도 못 살지도 않았다. 만족하지도 불만족하지도 않는다. 치즈처럼 익어가는 40대 남매 아빠의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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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누리즘
《드럼스토리 대표》 지누입니다 빠르게 소비되는 이야기보다 사유의 흔적은 남기기 위해 시작했습니다 정답을 찾기보다 질문을 남기고 속도보다 방향을 고민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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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오
천천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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갱s토리
가족이라는 울타리 안에서 다시 일상을 배우는 92년생의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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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원상자
희귀난치병으로 10년째 투병중인 환우입니다. 병에 잠식되지 않기 위해 쓰는 삶을 살고 있습니다. 글쓰기의 시작은 우선 나를 들여다보는 연습부터 해야함을 절실히 느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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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사자
독일에 살고 있고 물을 좋아하는 사람입니다. 독일 생활 이야기를 글과 그림을 통해 나누고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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플로시
마음으로 진심을 써내려가는 브런치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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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조
유조일기 | 나와 당신을 잇는 작은 기록들 말하지 못한 묵직한 마음의 결을 사유합니다. 시급 3,300원짜리가 중국 우한까지. 카지노 딜러이자 중국어하는 내향인작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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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다
졸리다의 리다. 저는 늘 "졸리다" 라는 말을 달고 살았어요. 피곤해서가 아닌 마음이 지쳐 있었기 때문이었죠. 그런 마음을 회복하고 깨달음을 기록해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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