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brunch
투머치
넘친다
by
구정웅
Aug 26. 2017
아래로
있는 사람도 밥 세끼
없는 사람도 밥 세끼
맑고 파란 하늘 아래
욕심 내지 말고 살자
keyword
그림일기
감성사진
글쓰기
댓글
댓글
0
작성된 댓글이 없습니다.
작가에게 첫 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브런치에 로그인하고 댓글을 입력해보세요!
구정웅
소속
비즈니스디벨로퍼
직업
출간작가
구정웅(제이구)의 브런치입니다. 비즈니스디벨로퍼, 선택력, 엑시트업 출간작가입니다.
팔로워
93
팔로우
작가의 이전글
우산
정시퇴근
작가의 다음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