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지만 큰 차이
정시퇴근은 너무너무너무 당연한 일이며
내가 누려야할 명백한 권리이다
누구 눈치볼 필요도 없다
나의 소신이 젤로 중요하다
소중하고 고귀한 나의 저녁시간
1초라도 뺏긴다면
나만 손해
정시퇴근이 나의 삶의 목표이거나
나의 직장생활의 목표인것처럼 한다면
구정웅(제이구)의 브런치입니다. 비즈니스디벨로퍼, 선택력, 엑시트업 출간작가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