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가 핵심기술 보호구역
대선이 끝나고, 늘 지지하던 후보가 대통령이 되었다.
그렇게나 없던 현장 일이 마구 쏟아진다.
하루하루 단편을 쓸 시간조차 없다.
한 달 치 작업 스케줄이 빽빽하다.
일요일 하루만 쉬는 강행군.
기흥에 있는 국가 핵심기술 보호 구역 안에서의 일이라,
사진도 없다.
이번 작업이 끝나기 전까지는 글쓰기도 쉽지 않을 것 같다.
일이 없으면 없어서 지랄…
일이 많으면 많아서 지랄…
그래도, 이번엔
행복한 지랄이라서 괜찮다. 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