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4월 7일 화요일 수영 일기
* 킥판 없이 배영 발차기 연습
* 킥판 없이 배영 발차기 연습하고, 팔을 뒤로 모아서 가는 것을 배웠다. 이건 조금 더 연습이 필요할 듯 하다.
* 킥판 없이 배영 팔 돌리기 연습
이때 무릎 세우지 않을 것, 작고 빠르게 발 차기, 팔을 끝까지 뒤로 밀고 팔을 잘 닫아주기. 여기까지는 어렵지 않았다.
* 킥판 잡고 자유형 발차기 연습
* 킥판 없이 자유형 발차기 연습
이때 팔 꺾기 집중할 것, 왼팔에 힘 더 빼기, 머리 왼팔에 더 붙일 것
* 킥판 없이 평영 발차기 연습
갈 때는 허벅지 옆/올 때는 팔 일자로 연습!
<또 한 번 빠진 평영의 늪...>
1. 평영 발차기에만 집중해서 했는데
발가락 드는게 여전히 어렵다.
2. 무릎은 더 모을 것.
3. 발등이 아닌 발 옆으로 차려고 신경쓰기
4. 엄지발가락 뽀뽀에는 덜 신경쓰고
발가락 드는거에 더 집중하기.
5. 발가락 자세가 고쳐지지 않자
선생님께 ‘실격’ 소리를 들었다 흑.
* 킥판 없이 평영 발차기 연습
몸이 자꾸 가라앉고 상체 드는 게 안된다.
언제쯤 상체를 당당히 들 수 있을까?
자유형은 몸에 힘만 더 빼면 좋아질 것 같고
배영은 일자로 잘 나아간다면 좋아질 것 같고
평영은 약간은 알 것 같지만 재밌으면서도 어렵다
접영은 아직 잘 몰라서 마냥 어렵고.
한여름 평일 낮에 한강수영장으로 가서
멋드러지게 수영할 그 날을 위하여.
이번주도 열심히 수영 출첵해보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