_당신도 그러하겠죠
상처를 받으면 누구나 아파합니다.
물론, 피상적 의미로도 그러하고 심층적 의미도 그렇습니다.
달리다가 넘어져 무릎이 까지면 따가워서 눈물을 찔끔이던 나도"그러다가 너 왕따당해" 라는 말을 들으며 어깨를 축 늘이던 나도
많이 아팠습니다, 아직도 생각하면 아프네요.생각보다 작은 상처도 큰 상처도
우리 몸에 새겨져있는 자국들이
당연한 요즘 세상인 것 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