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디월드뮤직 라디오 #197
배고픈 시절에 태어난 그는
대기근 때는 나무 껍질을 먹으며 가까스로 연명하였고
대혁명 때는 청춘의 꿈을 포기해야 했으며,
두 차례 전쟁을 겪으면서 절체절명의 죽을 고비를 오갔고
기나긴 대공항으로 가족이 뿔뿔이 흩어질 뻔하였지만
타고난 끈질긴 생존 기질로 지금까지 근근이 버티어 왔다는 것을
그의 할아버지에게 들었다고
손자에게 말한다.
Il faudra que je me Souviennes - Louis Capart
https://youtu.be/unY2nb6okH0?list=PLal9sIB3XTQzmYOWndp8CqD69znf-OCuW