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셀로판지를 코팅기에 코팅해준다.
이전에 셀로판지를 코팅해서 다양한 색상으로 세상을 보면서 놀도록 해줬었는데, 아이를 포함한 친구들 반응도 좋았다.
2. 셀로판지를 책상 바닥에 깔아준 후, 색 분류할 장난감을 꺼내 준다.
3. 컵 외에도 물병을 활용했더니 색감이 쨍해서 예쁘기도 했고, 물감을 컵에 따르는 듯한 시늉을 하기도 했다.
후기) 셀로판지를 하얀 책상 위에 펼쳐 놓으니, 색상이 선명히 보여서 예뻤다. 셀로판지를 코팅해놓으니, 개별적으로 들고 놀기에도 좋지만, 색상을 분류하기에도 좋은 배경이 되어서 다양한 장난감들을 활용해봐도 좋을 것 같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