멈추면 무섭다. 상공 15미터 위의 길을 벽을 보고 찾아나설 때는 생각보다 높이가 느껴지지 않는다. 그런데 멈추면 무섭다. 쉬는 것과 멈추는 건 다르고 그래서 흐름에 맞게 길을 찾고 쉬고 또 나아가고 하는 것이 중요하다고들 하나 보다. 크게 다르지않은 것들.
/2015. 11. 27.
계속되는 일기장 I am searching for requirements which make my life continued so lon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