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brunch
팔로잉
10
명
닫기
팔로잉
10
명
임영신
가치와 대안의 키워드, 마음과 관계의 결을 따라 여행하며 세상의 지도를 새롭게 그려가는 여행자 이매진피스 임영신의 브런치입니다.
팔로우
마음코인
'그냥 알바로 여행한 셈 치겠습니다'7월 출간. 대학과 대학원에서 문예창작을 전공했습니다. 고1 때 집단폭행 당해 응급실에 실려간 날 밤, 처음 쓰는 사람이 되고 싶었습니다.
팔로우
life barista
속수무책을 씁니다.
팔로우
어나더씽킹
3년 반 베를린에 거주하다 귀국했습니다. 10대인 아들을 키우며 아이와 부모가 함께 성장하는 행복한 교육을 연구합니다. 엄마표 토론 콘텐츠를 제작하고 글쓰기와 강의를 합니다.
팔로우
SEE SAW
(구) C Program (현) 제3의 시간(스토리스튜디오, 스토리라이브러리, 모야) /공공 도서관에 들어갈 <어린이, 청소년을 위한 공간, 콘텐츠>를 실험합니다.
팔로우
이광빈
'힙베를린, 갈등의 역설' 저자. 언제적 어떤 베를리너
팔로우
뮌헨의 마리
뮌헨에서 암투병을 하며 글을 씁니다. <기억의 산책><문학이 이유도 없이 나를> 등 다수의 브런치북이 있습니다.(프로필 사진은 알렉스 카츠 Alex Katz.)
팔로우
추세경
에세이 작가, 곧 소설가. 저서 <누가 시킨 것도 아닌데 저 홀로 피어난 꽃처럼 나답게 그렇게>, <인생은 사랑 아니면 사람>.
팔로우
정용규
턱을 기대고 멍하니 허공을 바라보며 생각해 봅니다.
팔로우
브런치팀
글이 작품이 되는 공간, 브런치
팔로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