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꽃바람
Nov 13. 2023
오늘도 다람쥐 쳇바퀴 돌 듯
반복된다
그대 어딜 그리 바삐 가시는가
시곗바늘처럼
돌고 돌아가는 우리네 인생
결국 이 세상 점 하나의 존재이거늘
너무 애쓰지는 말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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삶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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꽃바람
꽃처럼 예쁘고 바람처럼 자유롭고픈 사람. 경제적 자유를 꿈꾸는 40대의 직장인. 사진, 여행, 책을 사랑하는 녀자. 한 아이의 엄마., 여러 이름으로의 삶의 기록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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