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름엔 계곡 캠핑, 도마치 계곡

by 참새


비밀의 관광명소 도마치 계곡이 관광명소화로 사업개발 추친을 한다고 하네요. 해당 기사를 뒤로 하고 도마치 계곡 백패킹 후기를 작성합니다.



네비에는 도마치계곡이라고 치고 갑니다. 주차는 유원이 앞에 눈치껏 해야해요. 길가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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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충 통행에 방해 안되게 주차 합니다.

길가에 대충 주차를 하고 다리를 하나 지나 갑니다. 게속 길따라서 올라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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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런 다리를 또 하나 건너고 계속 올라 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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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우 예쁜 산책 길입니다. 숲도 울창하고 온도가 매우 낮아 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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걷고 있지만 추워요. 옆에 계곡에서 흐르는 물 소리가 들립니다.


끊어진 다리를 보시게 되면 이제 거의 다 오신 겁니다. 여기서 텐트 치시는 분들도 많이 계십니다. 위에 자리 없으면 여기에 쳐야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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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니까 일찍 가셔야 합니다.


물이 매우 맑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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병풍 바위처럼 서있는 바위가 마치 병풍 같습니다. 압도 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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텐트 치기 전에 배가 고파서 대충 아무데나 의자 펴고 앉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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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것질을 하고 텐트를 칩니다. 저는 병풍바위 앞에 쳤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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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시 오늘도 힐맨입니다. 저는 힐맨 밖에 없어요. 돈이 없어요 이 텐트 밖에 없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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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이 맑아요. 맑은 물을 가만히 보고 있노라면 마치 내 마음과 같다는 생각을 합니다.


이 투명하고 맑은 마음에 누군가 돌을 하나 던지면 온 세상이 흔들리는게 제 마음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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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림같은 텐풍이에요. 무협소설에 나오는 장면 같습니다. 역시 여름엔 계곡 백패킹이죠. 산은 덥고 바다도 덥고



계곡이 시원하고 최고에요. 나무 그늘도 많고요. 물도 있으니 수영도 할 수 있어요. 도마치는 여름에 백패킹 하기 아주 좋은 곳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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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이 바뀌고 물은 더이상 어제의 그 물이 아니지만 맑다는 사실은 변함이 없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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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엇을 의미할까요 ? 본질이나 근본은 변하지 않는다는 걸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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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은 어제와 달리 맑은 하늘을 보여줍니다. 병풍 바위와 잘 어울리는 구름이라고 생각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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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리하고 하산 합니다. 가방이 숲과 잘 어울려서 맘에 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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