패드민턴

예똥이의 일기 43

by 누룽지조아

2018년 5월 30일


비가 내려서 그런지 오늘은 날씨가 좋다.

운동장에서 체육을 했다.


패드민턴은 배드민턴보다 짧아서 치기 쉽다.

하는 담이랑 했다.


나도 담이랑 했다.

우리는 치면서 이런저런 얘기를 했다.

처음에는 계속 공이 떨어졌다.

점점 실력이 늘어 신기록을 세웠다.

2.5개가 신기록이다.

사실 둘 다 공을 줍는 걸 귀찮아했다.

담이랑 하는 패드민턴이 정말 신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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