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brunch
매거진
예똥이의 일기
패드민턴
예똥이의 일기 43
by
누룽지조아
Jun 22. 2024
2018년 5월 30일
비가 내려서 그런지 오늘은 날씨가 좋다.
운동장에서 체육을 했다.
패드민턴은 배드민턴보다
짧아서 치기 쉽다.
하는 담이랑 했다.
나도 담이랑 했다.
우리는 치면서 이런저런 얘기를 했다.
처음에는 계속 공이 떨어졌다.
점점 실력이 늘어 신기록을 세웠다.
2.5개가 신기록이다.
사실 둘 다 공을 줍는 걸 귀찮아했다.
담이랑 하는 패드민턴이 정말 신난다.
keyword
배드민턴
운동장
체육
96
댓글
2
댓글
2
댓글 더보기
브런치에 로그인하고 댓글을 입력해보세요!
누룽지조아
인문・교양 분야 크리에이터
소속
회계법인
직업
회계사
행복을 탐구하고 나에게 행복을 주는 결혼, 걷기, 일, 교육, 청소 연습을 하고 있는 누룽지조아입니다.
팔로워
2,026
제안하기
팔로우
매거진의 이전글
개미가 베짱이에게
국악 수업
매거진의 다음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