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영장

예똥이의 일기 68

by 누룽지조아

2018년 7월 26일


요즘 수영장에 많이 갔다….

오늘 벌써 수영장에 갔다 왔는데 또 수영 학원에 간다.

그것도 그 친구들 그대로 함께!

친구들 모두 수영 특강을 받는다.


수영장에 가기 전 라면 8 봉지, 튜브, 친구들에게 줄 반짝이 펜과 열쇠고리를 샀다.


친구들이 먼저 와 있었다.

그렇게 2시간~3시간을 같이 놀았다.


난 신기하게 달리기, 축구 등은 못 하는데

수영, 피구, 요가 등은 잘한다.

진짜 오락가락하는 내 체력 녀석….

(수영을 너무 많이 해서 까맣게 탔다…. 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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