언니 친구들을 만난 날

예똥이의 일기 97

by 누룽지조아

2018년 9월 16일


언니 친구들은 1시에 우리 집에 모였다.

분식을 먹고 방탈출 게임하러 갔다.

우리는 ‘마션’이라는 곳에 갔다.

거기는 난이도가 높았다.

나도 거울로 비밀번호를 하나 알아내서 뿌듯했다.

마지막 비밀번호에서 막혀 탈출을 못했다. 정말 안타깝다….


보드 게임방에 갔다.

허겁지겁 컵라면과 사이다를 먹고, 보드게임을 했다.

그중에 ‘마피아’ 게임이 가장 재미있었다.


언니들과 헤어졌다.

TV를 보다가 나만 곯아떨어졌다. 뭐, 신나게 놀아서 피곤하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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