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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똥이의 일기
장염
예똥이의 일기 99
by
누룽지조아
Aug 17. 2024
2018년 9월 20일
장염에 걸렸다.
처음에는 그냥 배가 아픈가 보다 하고 넘어갔다.
갑자기 배가 부글부글 끓어오르고 장이 꼬이는 느낌이 들었다.
기분이 매우 나빴고, 너무 아팠다.
엄마가 약을 사주셨지만 별로 효과가 없었다.
계-속 나았다, 아프다, 나았다, 아프다- 이랬다.
장염이 나를 약 올리는 것 같았다.
일단 학교에 가기로 했다(물론 병원 먼저 갔다).
장염에 걸렸는데 감기까지 걸리니까 진짜! 하아~
그냥 빨리 나았으면 좋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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