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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똥이의 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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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똥이의 일기 101
by
누룽지조아
Aug 19. 2024
2018년 9월 27일
엄마와 오랜만에 산책을 나갔다.
도중에
놀이터에서 잡기 놀이를 하고
,
엄마의 손을 잡고 동네 한 바퀴를 걸었다.
기분이 좋았다.
집에서 그냥 TV를 보거나 누워있는 것보다 훨씬 나은 것 같다.
엄마와 거닐며
우리 동네가 참 예쁘고 잘 꾸며진 것 같다는 생각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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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
산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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