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책

예똥이의 일기 101

by 누룽지조아

2018년 9월 27일


엄마와 오랜만에 산책을 나갔다.

도중에 놀이터에서 잡기 놀이를 하고,

엄마의 손을 잡고 동네 한 바퀴를 걸었다.


기분이 좋았다.

집에서 그냥 TV를 보거나 누워있는 것보다 훨씬 나은 것 같다.


엄마와 거닐며

우리 동네가 참 예쁘고 잘 꾸며진 것 같다는 생각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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