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8년 10월 1일
오늘 새 짝 새 모둠을 정하는 날이다.
친한 친구들이 됐으면 좋겠다.
나는 3조가 되었다.
내 짝은 경이다. 아직 잘 모르겠다.
윤이는 3월에 4조를 같이 해서 조금은 알겠다.
키가 크고 아주 똑 부러지는 애다.
조금 고집이 세서 당당하고 말을 잘한다.
민이도 7월쯤 4조에 같이 있었다.
현이와 2조에 같이 있었다. 그때가 가장 좋았다.
키가 작고 귀엽다. 또한 순하다.
후는 1학년 때 같은 반이었다. 빨간 안경을 쓰고 코피가 자주 났다.
세 모둠 친구들과 잘 지낼 수 있을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