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억의 날개

by 이성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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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침 시간 사진을 둘러 보다가

옛 기억 속에 취한다


아이들이 배려해 준 자리

낙동강의 한 공간이라 여겨진다


가까운 곳에 이렇게 추억을 만드는 공간이 있다는 것

축복이 아닌가?

오늘 그날의 기억을 새김질하면서

시간의 흐름과 기억의 소중함을 강하게 느낀다


엣 기억은 오늘의 삶에 청량제

내 삶을 풍요롭게 만들어주는 선물


아침에 사진을 만나다가

옛 사랑에 흔적에 취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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