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머물기 좋은 공간
넉넉한 마음들이 쌓여 있는 곳
도시의 많은 마음들이 모여
희망의 노래를 부르는 곳
그 마음들을 모두 수용하여
사시사철 풍성함으로 엮어 주는 곳
오늘 시민들이 머물기 좋은 공간
어린아이 같은 햇살이 가득한 곳
이성진의 브런치입니다. 맑고 고운 자연과 대화, 인간들의 심리를 성찰해 보는 공간을 만들고자 합니다. 이미지와 짧은 글을 교차해 의미를 나누고자 합니다. 언어의 향연을 소망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