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 주도 종착역으로 달려가는 시점
파란 하늘을 올려 봅니다
하늘 한 번 보세요
오늘은 햇살이 유난히 빛이 납니다
비록 미세먼지가 약간은 있는 듯하지만
카메라는 그것을 걸러내고 빛들만 단장하네요
곱고 예쁜 날들만 세상에 가득하게
오늘도 기원에 담아 연을 날려 봅니다.
이성진의 브런치입니다. 맑고 고운 자연과 대화, 인간들의 심리를 성찰해 보는 공간을 만들고자 합니다. 이미지와 짧은 글을 교차해 의미를 나누고자 합니다. 언어의 향연을 소망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