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유와 자유가 머무는
금요일이야
팬데믹이 자유를 조금 막지만
그래도 여유로움을 주는 금요일이야
무엇을 해도 즐겁고
무슨 생각을 해도 넉넉한 금요일이야
아침부터 상상의 날개는
우주를 여행한다
아침의 발걸음이 신선하고 경쾌해지는
심신이 생기 있는 금요일이야
이성진의 브런치입니다. 맑고 고운 자연과 대화, 인간들의 심리를 성찰해 보는 공간을 만들고자 합니다. 이미지와 짧은 글을 교차해 의미를 나누고자 합니다. 언어의 향연을 소망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