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의 업보?
엄마가된화가
by
재미킴
Apr 23. 20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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업보라는 말이 싫다
..
머무르게 되는 단어같다
.
나는 계속 변화하고 성장한다
.
팔자하는 말이 싫다
.
나를 가두는 단어같다
.
나는 매일 새로운 오늘을 만나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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