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의 업보?

엄마가된화가

by 재미킴

업보라는 말이 싫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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머무르게 되는 단어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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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계속 변화하고 성장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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팔자하는 말이 싫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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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를 가두는 단어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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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매일 새로운 오늘을 만나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