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케에 관한 정보가 너무 많아지다보니, 매거진을 활용하여, 다소 정리할 필요를 느꼈다.
그래서 꾸준히 써오던 무역협회의 기고 칼럼은 '한국무역협회 투고 사케 칼럼'이라는 매거진에 다 정리해서 순번적으로 정리하기로 했고,
개인적으로 마시던 사케의 기록은 순번은 1426번부터 시작해서 '기억의 사진 기록의 사케'라는 매거진으로 정리하기로 했다.
그리고 그 외의 단편적 사케 정보나, 짧은 단상이나, 재미난 에피소드 등의 잡다한 가십성 글들은 여기로 모으기로 헸다.
사케 칼럼을 쓰면서 알게되는 재미난 에피소드나, 따로 저장할 필요가 있는 고급 정보 등을 여기에 모을 생각이다.
이 여러 재료들이 저마다의 악기가 되어 각자의 소리를 내면서 나중에 전체가 모였을때 전체적인 사케의 오케스트라(관현악단)으로 거듭 태어나지 않을까 기대해본다.